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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푸릇 봄동달래나물 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봄동과 달래 생 것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봄동달래나물은 들기름이나 참기름의 고소한 맛과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봄나물이다. 봄동은 찬 성질을 갖고 있는 달고 사각거리는 씹히는 맛이 일품인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장작용을 하는 봄철의 대표적인 나물이다.

  • 메뉴

    밑반찬

  • 난이도

  • 시간

    20분

평점
별점 5점

재료(2인분 기준)

재료 안내 표
주재료 봄동 200 g , 달래 150 g
양념 및 소스재료 국간장(또는 참치액) 1 큰술 , 다진 파 1 큰술 , 다진 마늘 1 큰술 , 백설 고소한 참기름 or 들기름 1 큰술 , 깨소금 1 큰술 , 소금 약간

만들기

1STEP

봄동은 여린 잎만 골라 따서 큰 것은 반으로 세로로 가르고 작은 것은 그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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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TEP

달래는 뿌리 알부분을 칼날로 지긋하게 누른 후에 깨끗하게 다듬어 씻는다. 먹기 좋은 길이로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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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TEP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 녹인 후에 봄동과 달래를 각각 헹궈 건져 숨을 살짝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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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STEP

볼에 봄동과 달래를 담고 분량의 양념재료를 넣어 버무려 완성한다. 깨소금은 맨 마지막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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