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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명가 백설 식용유 이야기

국내 1등 식용유 브랜드인 백설은 1979년 대두 가공 공장을 준공하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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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차별화 제품 출시와 캠페인을 통한 국내 1등 브랜드 달성 ”

1999년 6월 백설 식용유가 사업 참여 20년 만에 처음으로
가정용 식용유 시장 판매 1위의 자리를 탈환하였습니다.

2000년대 초 리뉴얼을 단행하는 등 적극적인 전략을 펼친 것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어느 회사도 감히 비닐 포장을 벗길 엄두를 못 내던 시기에 과감하게 포장을 제거하였고,
동시에 20여 년 간 사용하던 라운드 형태의 백설 식용유 용기를 직사각형으로, 재질은 투명하게 바꾸어
깔끔한 이미지의 새 제품으로 단장시켰습니다.

또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파악한 주부들의 제품 사용 습관에 맞추어 뚜껑에 양 조절 마개를 부착하므로,
출시 후 그 동안 쌓아온 백설 식용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1위를 위한 백설 식용유의 노력은 계속 되었습니다.

시리즈 광고 캠페인이 전개되어 백설 식용유만의 컨셉을 뚜렷하고 일관되게 소비자에게 전달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었습니다.

5차까지 내보낸 시리즈 광고 중 1998년 1차 광고의 ‘100 % 콩으로 만들었습니다’,
2차 광고의 ‘새로워진 백설 식용유, 양 조절이 내 맘대로’ 등
일관된 컨셉트로 시리즈 광고를 이어갔습니다.

백설 식용유는 2000년 이래로 식용유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이후 지속적으로 1등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름명가 백설은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유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식용유 브랜드입니다.

1979년 콩기름을 출시한 후 올리브유, 포도씨유, 카놀라유 등의 유종을 출시하였으며,
최근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 건강을 생각한 요리유, 견과유 등 건강한 오일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하여
식용유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