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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설 이야기
    백설 이야기 컨텐츠 영역

    한 끼의 따뜻한 먹을 거리가 절실하던 한국전쟁 직후, 제일 제당 공업 주식회사는 1953년 한국 최초의 정제 설탕을 생산했습니다. 그리고 1955년, 가정용 설탕 브랜드 ‘백설 Beksul’이 탄생했습니다. ‘백설표’ 설탕으로 시작된 CJ제일제당의 음식과 맛에 대한 열정은 설탕, 밀가루, 식용유와 같은 소재 식품군, 소스 류를 비롯한 상온 식품군,일부 신선 제품 군으로 뻗어나갔습니다.

    백설의 로고인 눈꽃송이처럼 반짝이는 하얀 설탕, 50여 년의 제분 기술 노하우가 축적된 백설 밀가루, 좋은 원료로 깐깐하게 만든 백설 식용유, 건강까지 생각한 백설 올리고당, 엄마 손맛을 담아 감칠맛 나는 고기 양념장, 국내 육 가공 역사를 이끌고 있는 친근한 백설 햄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메가 식품 브랜드가 된 백설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 밥상의 역사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어제가 되고 내일은 오늘이 됩니다.

    BEKSUL STORY. Since 1953

    백설은 역사 속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식 문화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 원동력은 바로 정통성입니다. 시간으로 빚어진 정통성, 한발 한발 내디딘 지난 50여 년간의 발자취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것이니까요. 어려운 시절, 배고픔을 달래주던 국민적인 식품 브랜드에서 품격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이끄는 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는 백설.

    백설은 늘 가장 맛있고 새로운 모습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믿음을 주는 브랜드이고 싶습니다. 누구나 쉐프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우리 집 식탁에 가장 어울리는 맛의 동반자 백설과 함께하세요. 엄마에서 딸에게로 이어지는 맛의 역사, 이것이 백설의 가치입니다. 요리하는 즐거움, 가족과 함께 나누는 행복이 백설 눈꽃송이처럼 소복소복 쌓입니다. 맛은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