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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설 히스토리
    백설 히스토리 컨텐츠 영역

    2013

    백설의 60년, 맛의 역사 60년

    2013년 CJ그룹이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자, 백설의 60주년이기도 합니다.
    전후 폐허 속에서 최초의 설탕 생산으로부터 시작해 우리의 식문화를 바꿔 온 백설이 60주년을 맞았습니다.
    딸에게로 이어지는 맛의 역사가 60년에 담겨 있습니다. 깊은 뿌리를 지닌 맛의 정통성과 믿음을 바탕으로 늘 우리 곁에 함께하며 세계 속의 백설로 성장할 것입니다.

    2011

    1953년부터, 맛은 쌓인다 백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백설은 늘 소비자 곁을 지켜왔습니다.
    그저 오래되고 전통적인 브랜드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에 걸 맞는 형태로 우리 식탁에 존재하면서 ‘맛의 동반자’가 되어온 백설. 백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전문 브랜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2011년, 백설의 역사성과 정통성의 아이덴티티를 계승 및 발전시킬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로의 재정립이 시도되었습니다.
    기존 자산인 눈꽃의 모티브를 활용하면서, 자연적인 원재료를 지켜내는 문장으로 형상화된 새로운 백설의 BI는 식문화 선도 브랜드로써 정통의 가치를 부여하는 ‘Heritage’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긴 시간 기본기와 노하우가 쌓여야 이루어질 수 있는 ‘맛’이야 말로 백설의 유산이기에 이를 계승하는 정체성을 확립하였습니다.
    ‘1953년부터, 맛은 쌓인다’ 라는 Key message는 흔들리지 않는 백설의 본질인 맛을 강조하여 식품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09

    젊고 세련된 소비자층을 겨낭하여 감각, 에너지,
    열정을 형상화한 백설의 변신

    백설의 이미지가 40년 이상 축적되면서 그 동안 확장된 사업을 아우를 수 있는 젊고 새로운 이미지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2009년, 팔레트 모양과 눈에 띄는 강렬한 빨강, 영문으로 표기하여 변화를 준 백설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로고에서 팔레트 모양은 소비자 상상력과 감각을 상징하고 눈꽃모양의 별들은 창조성과 상상력을 상징합니다.
    빨강의 강렬한 색감을 통해 백설 브랜드 최대 소비계층인 30~40대 이상의 주부층을 넘어 20대 젊은 층까지 브랜드 인지도와 친숙함을 확대하는 효과를 낳았으며 브랜드 명을 영문으로 표기하여 백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지를 확실히 했습니다.

    2004

    현대적인 감각의 3개의 스푼으로 새로워진 백설 브랜드 로고

    2004년, 백설은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백설 브랜드의 이미지의 노후화와 당분유의 제품 한정성을 탈피해 음식 부재료 영역에서 프리미엄급 전문브랜드가 필요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BI를 새롭게 변경하게 된 것입니다.
    편안하고 온화한 느낌을 표현한 새 로고는 ‘요리하기, 음식, 먹는 즐거움’을 상징하는 3개의 스푼이 하나의 별 모양을 형상화한 모습이었습니다.